전립선암에 좋은 식품

전립선암에 좋은 식품

남성이 주의해야 할 3대 전립선 질환은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전립선염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질환을 경험하는 국내외 환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립선 건강은 남성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이며 올바른 관리방법을 배워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전립선암에 좋은 식품은 무엇이 있는지, 전립선 질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립선 3대 질환
: 전립선암

현재 전 세계적인 주요 공중 보건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전립선암은 전립선 주변부로부터 시작이 되어 전립선 내부에까지 종양이 퍼지게 되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증상으로는 소변 흐름 약화, 잦은 배뇨, 배뇨시 통증, 타는 듯한 느낌, 혈뇨, 골반이나 엉덩이 부위의 지속적인 통증, 피로감, 현기증 등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 암에 비해서 전이를 잘 일으키며 심각한 합병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전립선암 발병 위험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게 되는 요인은 나이라고 합니다. 전립선암의 나이별 발생률을 조사해본 결과 위험은 55세 이후에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해 70~74세에 가장 많으며 그 이후 약간 감소하는 추세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전립선암이 유도기가 길고 많은 남성이 20대와 30대에 병변을 가지기 시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전립선비대증

남성의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서 전립선이 확대되는 것을 전립선비대증이라고 합니다. 비후된 전립선의 경우 요도를 압박하여 소변 보기를 어렵게 만들며 때로 방광 감염이나 방광 결석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합니다. 30대 남성의 약 10%, 40대 남성 20%, 60대 남성 50~60%, 70~80대 남성 80~90%가 전립선 비대의 특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전립선비대는 대부분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진 않지만 각종 요로 증상에 의해 삶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유병률이 11~16%에 이르는 심각한 건강 문제로 50세 미만 남성이 비뇨기과 진료를 보는 가장 일반적인 이유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은 종종 부종과 통증을 유발한다고 하는데요 또한 배뇨 문제, 성기능 장애 및 피곤하고 우울한 느낌과 같은 일반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전립선 문제가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과는 달리 전립선염의 경우 젊은 남성과 중년 남성에게서 더 자주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증상은 크게 비세균성 전립선염과 세균성전립선염으로 나뉠 수 있고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성행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세균성전립선염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또는 성병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전립선암에 좋은 식품
: 생선

생선은 전립선암 예방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섭취해줄 경우 전립선암 위험도가 63%까지 낮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의 경우 중증 공격성 전립선암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생선 중에서도 특히 고등어, 연어, 참치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토마토

토마토는 대표적인 항암 식품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토마토에 존재하는 일종의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라이코펜 성분의 경우 항암 작용을 해주며 전립선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특히 토마토의 경우 그냥 섭취하는 것보다는 우유와 함께 섭취해주거나 기름에 볶아서 섭취해줄 경우 또는 푹 익혀서 섭취할 때 우리 몸에 더 효과적으로 흡수가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라이코펜 성분의 경우 유방암과 전립선암에 탁월한 방어 기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 석류

석류(위암에 좋은 음식)의 경우 여성에게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남성에게도 좋은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석류에는 산화방지제 성분과 항바이러스, 항돌연변이, 항암기능이 뛰어난 엘라그산으로 불리는 파이토뉴트리언트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이 성분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석류는 전립선 암세포의 번식을 늦춰주고 빠르게 암세포가 사라지게 하는 아포토시스 효능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